미디어·인프라로 지역 사회 안전망 강화하는 SK브로드밴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26-05-26 08:38
입력 2026-05-26 08:38
이미지 확대
김성수(앞 줄 중앙) SK브로드밴드 사장 등 임직원들이 지난달 24일 서울 동작구 도림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 제공
김성수(앞 줄 중앙) SK브로드밴드 사장 등 임직원들이 지난달 24일 서울 동작구 도림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 제공


SK브로드밴드가 고유 미디어 인프라와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 사회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가장 눈에 띄는 활동은 취약계층 안전망 강화를 위한 ‘세이프티 넷’(Safety Net)이다. 세이프티 넷은 중장기 프로젝트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올해 SK브로드밴드는 서울 구로구와 협력해 지역 내 결식노인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결식 우려가 큰 10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중 지원하며, 연간 총 1만식의 도시락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 1월부터 본격 가동 중으로,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지역 내 소외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는 밀착형 복지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이와 더불어 SK브로드밴드는 지역 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들을 위해 B tv의 광고 인프라를 개방해 골목상권 지킴이로도 나서고 있다.

서울비즈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SK브로드밴드의 ‘세이프티 넷’ 주요 지원 대상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