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서 경비행기 추락 사고…2명 크게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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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예림 기자
수정 2026-05-23 17:23
입력 2026-05-23 16:32
세줄 요약
  • 전남 해남서 경비행기 추락, 2명 중상
  • 초당대 교관·학생 탑승, 병원 이송
  • 무안공항 이륙 후 산이비행장 향하던 중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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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전남 해남군에 경비행기가 추락해 2명이 중상을 입었다. 2026.5.23 전남소방본부 제공
23일 오후 전남 해남군에 경비행기가 추락해 2명이 중상을 입었다. 2026.5.23 전남소방본부 제공


전남 해남에서 경비행기가 추락해 2명이 크게 다쳤다.

23일 오후 3시 10분쯤 전남 해남군 문내면 인근 임야에서 경비행기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경비행기에 탑승 중인 초당대학교 교관(20대)과 학생(20대)이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해당 경비행기는 무안국제공항에서 이륙해 산이비행장으로 향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윤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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