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애플페이 10% 캐시백 등 ‘일상 밀착형’ 체크카드 3종 출시
수정 2026-05-21 16:15
입력 2026-05-21 16:15
현대카드가 일상 속 소비 혜택을 대폭 강화한 ‘현대카드 체크’ 3종(포인트형·캐시백형·Apple Pay Rewards)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라인업은 부담 없는 연회비에 포인트 적립과 캐시백을 무제한 제공하며 외식·배달앱·편의점·대중교통 등 일상 밀착형 사용처에서 기본 대비 10배 높은 혜택을 주는 것이 핵심이다.
‘포인트형’은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금액의 0.5%를 M포인트로 적립해 주며, 배달의민족·요기요·CU·GS25 등 지정된 일상 사용처에서는 5%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M포인트 대신 현금성 리워드를 원한다면 기본 0.3%, 일상 사용처 3% 캐시백을 주는 ‘캐시백형’을 선택하면 된다.
특히 애플페이 론칭 이후 3년 만에 출시된 ‘Apple Pay 리워드’ 카드는 애플페이 결제 시 결제금액의 10% 캐시백이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담아, 아이폰 이용이 활발한 1020세대와 청소년층의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카드 플레이트에는 키링, 사과 스무디 등 1020세대의 감성을 저격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잔고 소진 시 신용카드로 자동 전환되는 ‘현대카드 하이브리드카드’ 3종도 동일한 혜택으로 함께 출시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애플페이를 보다 편리하고 실속 있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일상 혜택을 채운 상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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