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차 사후조정도 결국 빈손…오전 10시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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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소영 기자
곽소영 기자
수정 2026-05-20 02:00
입력 2026-05-20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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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여명구(왼쪽) DS(반도체) 부문 피플팀장, 박수근(가운데) 중앙노동위원장,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19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 2일차 오후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5.19 공동취재
삼성전자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여명구(왼쪽) DS(반도체) 부문 피플팀장, 박수근(가운데) 중앙노동위원장,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19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 2일차 오후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5.19
공동취재


삼성전자 노사가 19일 오전 10시부터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진행한 2차 사후조정에서도 끝내 타결에 이르지 못했다.

중앙노동위는 20일 오전 1시쯤 “2차 사후조정 2일차 회의를 종료한다”며 “회의 진행 중 일자가 20일로 변경돼 차수를 변경, 3차 회의를 진행하고 오전 12시 30분 정회했다”고 밝혔다.

정회된 3차 회의는 약 9시간 30분 후인 이날 오전 10시 속개될 예정이다.

곽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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