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0대들의 무차별 총격… 원인은 ‘증오 범죄’
수정 2026-05-20 00:37
입력 2026-05-19 18:19
샌디에이고 AP 연합뉴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이슬람 사원에서 18일(현지시간) 10대들이 총기를 난사해 경비원 등 세 명이 숨진 현장에서 한 여성이 울먹이고 있다. 17세와 19세로 알려진 용의자 2명도 사망한 가운데 이들의 차량에서 인종적 우월성을 주장하는 유서 등이 발견되면서 경찰은 이 사건을 증오 범죄로 보고 있다.
샌디에이고 AP 연합뉴스
2026-05-2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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