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썸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 ‘보다’, 지식재산처와 ‘발명의 날’ 콘텐츠 협업
수정 2026-05-19 14:06
입력 2026-05-19 14:06
세줄 요약
- 보다와 지식재산처, 발명의 날 협업 콘텐츠 공개
- 김용선 처장 출연, 발명 역사와 지식재산 중요성 설명
- 공공기관 협업 확장, 발명 장려 메시지 전달
어썸엔터테인먼트의 유튜브 채널 ‘보다(BODA)’와 대한민국의 지식재산 정책을 총괄하는 지식재산처가 5월 19일 ‘발명의 날’을 맞아 콘텐츠 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발명의 역사적 의의를 고찰하고 발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법정기념일인 ‘발명의 날’은 세계 최초의 강수량 측정 장치인 측우기가 발명된 1441년 5월 19일을 기념하여 제정됐다. 이는 발명과 기술 혁신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발명가들의 업적을 체계적으로 기리기 위한 취지를 갖는다.
이번 콘텐츠는 5월 19일 ‘발명의 날’을 맞아 발명의 역사적 의미를 되짚고, 국민들의 발명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어 지식재산 정책을 총괄하는 지식재산처 김용선 처장이 직접 출연해 ‘발명의 날’의 의미와 발명 장려 메시지를 전달했다.
지식재산처 김용선 처장은 대한민국 발명의 역사와 지식재산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함으로써 콘텐츠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또한 콘텐츠 공개와 함께 어썸엔터테인먼트 대표와 지식재산처장이 함께한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양 기관 간 협력의 상징성과 의미를 강조했다.
어썸엔터테인먼트의 지식 콘텐츠 채널 ‘보다’는 과학·기술·인문 분야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며 대중과 소통해오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이야기를 쉽게 풀어내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공공기관과의 콘텐츠 협업 사례를 확장하는 한편, ‘모두가 발명가인 나라, 꿈이 실현되는 대한민국’이라는 메시지를 대중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데 기여했다.
어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발명의 가치와 지식재산의 중요성을 보다 많은 분들께 쉽고 흥미롭게 전달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보다’는 다양한 전문가 및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유익한 지식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양승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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