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0·피지컬AI 생태계 조성…민주당 전북도당 ‘우리동네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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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욱 기자
설정욱 기자
수정 2026-05-19 13:10
입력 2026-05-19 13:10
세줄 요약
  • 전북도당, 전북 7대 공약과 83개 지역공약 발표
  • 피지컬AI·RE100 등 미래산업 중심 전략 제시
  • 새만금·현대차 투자 성과로 성장 거점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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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왼쪽)과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가 19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지역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설정욱 기자
윤준병 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왼쪽)과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가 19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지역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설정욱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지역 대표 공약을 공개했다.

윤준병 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과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는 19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전북 7대 공약’과 시군별 ‘우리동네 공약’ 83개를 발표했다.

이번 정책공약은 신산업 성장 등 미래 경제 대도약과 5극 3특 지방 주도 성장 등 대전환 추진 목표를 기반으로 구성됐다.

7대 공약은 ▲피지컬AI ▲재생에너지(RE100) ▲K-Culture ▲초혁신경제 ▲농생명·의료 생명경제 ▲국가균형발전 ▲금융중심지 지정 등이다.

또한 우리동네 공약은 시군별 지역의 강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미래 발전 전략 중심으로 마련했다.

윤 위원장은 “지난 1년 동안 전북은 피지컬 AI 생태계 조성, 현대차그룹 투자, 국민성장펀드 ‘새만금 첨단벨트’ 투자 선정 등 미래 첨단 산업 생태계 기반이 구축되며 대한민국 미래 성장의 전략 거점으로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면서 “국정과 전북이 함께 성장하기 위해서 민주당의 모든 후보들이 원팀이 되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전북에서 가장 먼저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전북도당은 2026 지방선거 정책공약 준비를 위해 이동기 원광대학교 교수, 한정수 전북도의원(익산), 김성수 전북도의원(고창)(이상 총괄위원) 등 7명으로 정책공약개발 TF를 구성했다.

설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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