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 시작

도준석 기자
수정 2026-05-19 00:20
입력 2026-05-19 00:20
도준석 전문기자
소득 하위 70%(약 3600만명) 국민에게 10만~25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시작된 18일 서울 성북구의 한 주민센터에서 한 신청자가 돋보기를 이용해 접수 대장을 살펴보며 수령인 서명을 하고 있다.
도준석 전문기자
2026-05-19 B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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