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운전 승용차에 치여… 춘천 마트 앞 60대 얼굴 골절 중상 병원 이송

이정수 기자
수정 2026-05-18 18:24
입력 2026-05-18 17:01
“가속폐달과 제동장치 착각했다” 진술
병원 이송 자료 이미지. 서울신문DB
강원 춘천에서 80대가 몰던 승용차에 치인 60대가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2분쯤 춘천시 석사동 한 마트 주차장에서 80대 A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마트 앞 천막에 서 있던 60대 B씨를 치었다.
이 사고로 B씨가 얼굴에 골절상을 입는 등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A씨가 가속 페달과 제동 장치를 착각했다고 진술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이정수 기자
강원 춘천에서 80대가 몰던 승용차에 치인 60대가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2분쯤 춘천시 석사동 한 마트 주차장에서 80대 A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마트 앞 천막에 서 있던 60대 B씨를 치었다.
이 사고로 B씨가 얼굴에 골절상을 입는 등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A씨가 가속 페달과 제동 장치를 착각했다고 진술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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