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정은, 포탄 생산 군수공장 현지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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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13 09:34
입력 2026-05-13 09:34
세줄 요약
  • 김정은, 군수공장 시찰하며 생산 실태 점검
  • 고정밀·특수기능탄, 훈련탄 체계 확립 지시
  • 박격포·곡사포 무력 강화와 현대화 강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포탄 생산 군수공장을 시찰하고 ‘박격포와 곡사포 무력 강화’를 주문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지난 11일 주요 군수공업기업소들을 현지 지도하며 2026년 상반기 군수 생산 실태를 점검했다고 13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총탄 생산공장에서 구경별 고정밀·특수기능탄 및 훈련탄 생산 체계 확립을 위한 전략적 과업을 시달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우리 군수공업의 구조와 생산체계, 시설들에 의연 결점들이 잠재한다”면서 “생산구조의 실용적인 갱신과 생산공정들의 합리적인 배치 등 현대화에 주력하며 기술 관리, 인재 관리, 인력 관리의 최적화를 실현하고 생산의 효율성을 부단히 높여 나가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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