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이장우♥조혜원, ‘2세 모습’ 확인…누구 닮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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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07 09:03
입력 2026-05-07 09:03
세줄 요약
  • 시골집 첫 방문한 조혜원, 아늑함에 감탄
  • 이장우·조혜원, 아이 많이 낳고 싶은 계획
  • AI로 본 2세 모습에 부부 모두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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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장우, 조혜원 부부가 2세 계획을 공개했다. MBC ‘시골마을 이장우3’ 캡처
배우 이장우, 조혜원 부부가 2세 계획을 공개했다. MBC ‘시골마을 이장우3’ 캡처


배우 이장우, 조혜원 부부가 2세 계획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3’에서는 이장우, 조혜원 부부의 부안 시골살이가 그려졌다.

이날 조혜원은 남편 이장우의 시골집을 처음 방문했다. 그는 아늑한 분위기에 “너무 예쁘다. 여기로 이사 오면 안 되냐”라며 감탄했다.

방송에서 이장우는 2세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자기(조혜원)가 자녀 계획에 관한 생각이 나랑 똑같아서 너무 좋더라”라며 “만약에 정말로 하늘이 많이 내려주신다면 아기 많이 낳아서 북적이는 집에 살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조혜원도 “아이 많이 낳고 싶다”며 “3명 정도 생각했는데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다 싶어서 몸만 따라준다면 5명까지도 생각 중”이라고 밝혔다.

이장우는 “아기를 낳은 친구들한테 이런 이야기를 하면 ‘낳아봐라’라고 하더라. 괜찮을 것 같다”라고 했다. 함께 다복한 가정을 꿈꾸는 이들 부부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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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장원, 조혜원 부부가 2세 계획을 공개했다. MBC ‘시골마을 이장우3’ 캡처
배우 이장원, 조혜원 부부가 2세 계획을 공개했다. MBC ‘시골마을 이장우3’ 캡처


이장우는 인공지능(AI)을 통해 2세 모습도 확인했는데, 눈은 아빠를, 입술은 엄마를 닮은 두 아이의 모습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조혜원이 “딸이면 아빠를 닮았으면 좋겠고, 아들이면 날 닮았으면 좋겠다”고 하자, 이장우는 “내 식성은 안 닮았으면 좋겠다”고 걱정해 웃음을 안겼다.

또 이장우가 “성격은 나를 좀 닮았으면 좋겠다”고 말하자 조혜원은 “내 성격이 별로인가”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장우와 조혜원은 지난해 11월 결혼해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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