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내륙고속도 고령JC서 트레일러-화물차 추돌…50대 트레일러 운전자 중상
김상화 기자
수정 2026-05-05 13:27
입력 2026-05-05 13:27
세줄 요약
- 고령JC 인근서 트레일러-화물차 추돌 사고 발생
- 고장 정차한 5t 화물차 뒤 트레일러가 충돌
- 50대 트레일러 운전자 중상, 병원 이송
5일 오전 6시 53분쯤 경북 고령군 성산면 강정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고령 분기점(JC) 부근 2차로에 고장으로 정차한 5t 화물차량을 뒤따라오던 트레일러가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트레일러 운전자 50대 남성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한때 사고 현장을 수습하는 동안 갓길로 차량을 통행시켰다. 차량 통행은 정오쯤부터 정상 재개됐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고령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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