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보이스피싱 피해 ‘0’이 될 때까지 공직자들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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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기자
김진아 기자
수정 2026-05-01 12:32
입력 2026-05-01 12:32

“단기간에 국민 피해 줄어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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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 기념사 하는 이재명 대통령
노동절 기념사 하는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노동절 기념식에서 기념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1일 보이스피싱 범죄 근절과 관련해 “우리 공직자들이 꼭 그렇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에 경찰이 하부 조직원 검거를 넘어 해외 거점을 직접 수사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면서 올해 들어 3월까지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가 전년 같은 기간보다 40% 넘게 줄어들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단기간에 국민의 피해가 줄어 참으로 다행”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러한 결과에 대해 “모두 경찰, 국정원, 외교부 등 일선 공직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피해가 0이 될 때까지 좀 더 노력해야겠다”며 “우리 공직자들이 꼭 그렇게 할 것이다. 많이 격려해주시면 좋겠다”고 했다.

김진아 기자
세줄 요약
  • 보이스피싱 피해, 올해 3월까지 40% 넘게 감소
  • 해외 거점 직접 수사 전환이 감소세에 기여
  • 이 대통령, 공직자 헌신에 감사와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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