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천 단독주택 화재, 2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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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순 기자
수정 2026-05-01 13:02
입력 2026-05-01 11:25
세줄 요약
  • 연천 단독주택 화재로 70대 남성·50대 여성 사망
  • 소방 장비 24대·인력 60명 투입해 1시간 만에 진화
  • 경찰·소방, 화재 원인과 사망 경위 조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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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단독주택 화재 현장(경기북부소방 제공)
연천 단독주택 화재 현장(경기북부소방 제공)


1일 오전 9시 46분쯤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 안에서 70대 남성과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4대와 인력 60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약 1시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불이난 주택은 벽돌조로, 1층 단층짜리 건물이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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