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다2’ vs ‘살목지’ vs ‘슈퍼 마리오’ 연휴 극장가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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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진 기자
오경진 기자
수정 2026-05-01 10:40
입력 2026-05-01 10:40
세줄 요약
  • ‘살목지’ 10만2000여명 동원, 박스오피스 1위
  • ‘프라다2’ 10만1000여명으로 근소한 추격
  • ‘슈퍼 마리오 갤럭시’ 예매율 1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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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스틸컷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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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스틸컷
‘살목지’ 스틸컷


20년 만에 돌아온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와 신선한 공포 ‘살목지’가 연휴 극장가에서 맞대결을 벌인다.

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공포 영화 ‘살목지’는 전날 10만 2000여명(매출액 점유율 31.6%)이 관람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프라다2’는 10만 1000여명(31.8%)로 ‘살목지’의 뒤를 바짝 뒤쫓았다. ‘살목지’는 이미 2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프라다2’도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순위 싸움이 팽팽할 것으로 보인다.

애니메이션 ‘슈퍼 마리오 갤럭시’의 기세도 만만찮다. 4만 7000명으로 3위에 올랐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예매율은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41.1%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SF 블록버스터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1만 6000여명으로 여전한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오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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