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또래와 함께 토요교실 운영
신정훈 기자
수정 2026-04-29 15:30
입력 2026-04-29 15:27
세줄 요약
- 토요교실 운영, 또래 소통·협력 경험 제공
- 초4~중3·학교 밖 청소년 230여 명 참여
- 소리·시각·움직임·융합 4개 영역 강좌 구성
부산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이 문화·예술·체육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또래와 어울리며 소통과 협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함께 성장하는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이번 프로그램은 다음달 9일, 16일, 30일 3회에 걸쳐 진행된다.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교 밖 청소년 등 230여 명이다.
운영 강좌는 ▲소리(야금야금 가야금, K-POP 기타 연주, K-POP 우쿨렐레 연주, 비올라 연주) ▲시각(도자기 포인트 소품 제작, 도자물레, 플루이드아트) ▲움직임(당구스타, 농구스타, 펜싱스타) ▲융합(아로마테라피, 디지털드로잉, 영상 크리에이터, 베이킹 클래스, 두뇌 스포츠 브리지) 등 4개 영역 15개 강좌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럄에는 ‘두뇌 스포츠 브리지’ 강좌를 새롭게 개설해 학생들이 논리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고, 협업과 의사소통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했다.
부산 신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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