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손, 움직이는 색’으로 오감 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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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복 기자
장진복 기자
수정 2026-04-24 02:25
입력 2026-04-24 02:25

세화미술관 6월까지 체험전 운영
‘솜사탕 퍼포먼스’·워크숍 등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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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세화미술관에서 ‘솜사탕 퍼포먼스’ 전시가 열리고 있는 모습. 세화미술관 제공
서울 종로구 세화미술관에서 ‘솜사탕 퍼포먼스’ 전시가 열리고 있는 모습.
세화미술관 제공


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 세화미술관은 ‘투명한 손, 움직이는 색’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6월까지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객 참여로 완성되는 전시 콘셉트에 맞춰 기획됐다. 시각·청각·미각·후각·촉각 등 다양한 감각을 깨우는 구성이 특징이다.



이원우 작가의 작품 ‘상냥한 왕자’와 연계한 ‘솜사탕 퍼포먼스’는 매주 화·일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된다. 상설 워크숍 ‘핸드메이드 진(zine) 만들기’는 전시 감상을 자신만의 해석으로 담아 종이 모음집 ‘진’을 직접 제작하는 창작 프로그램으로 행사 기간 내내 상시 운영된다.

장진복 기자
2026-04-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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