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드레일 들이받은 승용차에 불… “운전자 숨진 채 발견돼”

이정수 기자
수정 2026-04-03 11:21
입력 2026-04-03 10:19
충북 진천군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전도된 승용차에 불이 나 운전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45분쯤 중부내륙고속도로 하남 방향 진천IC 부근에서 승용차가 우측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도됐다.
사고 충격으로 차량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으나, 운전자는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운전자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이정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사고 차량이 들이받은 것은 가드레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