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봄이 주는 여유
오장환 기자
수정 2026-04-03 01:55
입력 2026-04-03 00:52
오장환 사진부장
따스한 햇살이 내려앉고 살랑이는 바람이 스치는 계절이 왔습니다. 노랗게 핀 꽃 아래에 자리를 잡고 앉아 커피 한잔을 마시며 잠시 쉬어 가는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바쁘게 흐르는 일상 속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여유를 느끼는 시간을 한번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오장환 사진부장
2026-04-03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