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벡셀ㆍ공주대, 친환경 車부품개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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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백윤 기자
허백윤 기자
수정 2026-04-03 00:51
입력 2026-04-03 00:51

워터펌프 기술 개발 등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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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선(왼쪽) SM벡셀 자동차사업부문 대표와 김송자 국립공주대 산학협력단장(부총장)이 1일 충남 공주시 국립공주대에서 열린 산학협력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M그룹 제공
유병선(왼쪽) SM벡셀 자동차사업부문 대표와 김송자 국립공주대 산학협력단장(부총장)이 1일 충남 공주시 국립공주대에서 열린 산학협력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M그룹 제공


SM그룹은 제조부문 계열사 SM벡셀이 자동차 부품 산업 발전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일 국립공주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여기에는 친환경 자동차 부품 개발을 위한 기술 교류와 공동 연구개발(R&D) 등이 포함됐다.



우오현 SM그룹 회장의 제조업 혁신과 동반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협약에는 친환경 자동차용 워터펌프 기술 개발, 인적·물적 자원과 정보의 상호 교류,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이 담겼다. 특히 미래형 자동차의 핵심 부품 중 하나인 워터펌프 기술 개발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SM벡셀 자동차사업부문은 지난해 5월 순천향대와도 합동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MOU를 맺었다.

허백윤 기자
2026-04-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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