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과 협상 잘하고 있어…꽤 조기에 합의할 것으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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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이정수 기자
수정 2026-03-30 10:19
입력 2026-03-3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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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 국제공항에서 전용기인 에어포스원에 탑승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2026.3.29 A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 국제공항에서 전용기인 에어포스원에 탑승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2026.3.29 A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미국이 이란과 직·간접적으로 협상을 하고 있다면서 “꽤 조기에” 합의가 이뤄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주말을 보낸 플로리다주에서 워싱턴DC로 복귀하는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기자들과 가진 약식회견에서 “이란과 협상을 극도로 잘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30일 오전부터 대형 유조선 20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수 있도록 이란이 허용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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