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15년 만에 시범경기 단독 1위 확정
수정 2026-03-24 00:04
입력 2026-03-24 00:04
스포츠서울 최승섭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가운데) 감독이 23일 인천 SSG 랜더스 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의 맞대결에서 승리한 뒤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봄에 유독 야구를 잘해 ‘봄데’(봄+롯데)라는 별명이 있는 롯데는 이날 승리로 15년 만의 시범경기 단독 1위를 확정하며 기분 좋게 정규시즌을 맞게 됐다.
스포츠서울 최승섭 기자
2026-03-24 B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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