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10개 금융사와 ‘압구정5구역’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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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백윤 기자
허백윤 기자
수정 2026-03-12 00:11
입력 2026-03-12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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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용(오른쪽) DL이앤씨 주택사업본부 수주관리실장과 천병주 하나은행 종로영업본부 지역대표가 지난 10일 서울 성동구 ‘디타워 서울 포레스트’ 아크로 라운지에서 ‘압구정5구역을 위한 하이엔드 금융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DL이앤씨 제공
박창용(오른쪽) DL이앤씨 주택사업본부 수주관리실장과 천병주 하나은행 종로영업본부 지역대표가 지난 10일 서울 성동구 ‘디타워 서울 포레스트’ 아크로 라운지에서 ‘압구정5구역을 위한 하이엔드 금융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DL이앤씨 제공


DL이앤씨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5대 시중은행(KB국민은행·신한은행·하나은행·우리은행·NH농협은행)과 5대 증권사(KB증권·NH투자증권·삼성증권·한국투자증권·키움증권) 등 총 10개 금융기관과 ‘압구정5구역을 위한 하이엔드 금융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압구정5구역 재건축 과정에 금융 서비스인 ‘더 리치 파이낸스’ 파트너스를 도입한다. 단순 대출 지원을 넘어 프라이빗 뱅킹(PB) 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한 자산 관리부터 세무 컨설팅, 상속·증여 등을 아우르는 통합 금융 패키지를 제공하는 것이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업계 최고 수준인 DL이앤씨의 재무 안정성과 국내 최상위 금융기관의 자본력을 결합해 조합원들에게 하이엔드 금융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허백윤 기자
2026-03-12 B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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