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봄의 계단, 피어나는 선율

안주영 기자
수정 2026-03-10 00:44
입력 2026-03-10 00:09
안주영 전문기자
층층이 쌓인 선반 위에 화사한 꽃의 화분들이 어우러진 모습이 마치 오선지 위에 그려진 화려한 봄의 음표처럼 보입니다. 생동감 넘치는 색과 모양이 어우러져 봄의 리듬을 만들어 냅니다.
안주영 전문기자
2026-03-1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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