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도시 까치의 집 짓기

이지훈 기자
수정 2026-03-06 00:51
입력 2026-03-06 00:04
이지훈 기자
까치 한 마리가 도로에 버려진 폐자재에서 뜯어낸 솜뭉치를 물고 둥지로 향하고 있습니다. 도심의 쓰레기가 둥지 재료가 된 모습에서 환경 오염 속 생태계의 변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언젠가는 나뭇가지로 엮은 둥지를 보기 어려워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지훈 기자
2026-03-0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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