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평북인상에 임동원·김학남·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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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리 기자
강주리 기자
수정 2026-02-20 00:28
입력 2026-02-20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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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평안북도는 제2회 ‘자랑스러운 평북인상’ 수상자로 임동원(왼쪽) 전 통일부 장관(위원군 출신)과 김학남(가운데) 극동음향 회장(선천군 출신·월남 1세)을, ‘평북 뿌리찾기’ 부문 수상자로 김영진(오른쪽) 한독약품 회장(의주군 출신·월남 2세)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25일 서울 종로구 이북5도청 평화강당에서 열린다.

‘자랑스러운 평북인상’은 남하 세대 가운데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공적을 세워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기리기 위해 행정안전부 평안북도가 제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세종 강주리 기자
2026-02-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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