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도랑서, 80대 전동휠체어에 깔려 숨진 채 발견
김상화 기자
수정 2026-01-19 08:15
입력 2026-01-19 08:15
18일 오후 9시 36분쯤 경북 김천시 어모면 깊이 1.5m 도랑 내에서 A(80대)씨가 전동휠체어에 깔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범죄혐의점은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보고 추락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천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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