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어느 노련한 손길의 뒷모습

안주영 기자
수정 2026-01-13 03:24
입력 2026-01-13 00:52
안주영 전문기자
벽면을 가득 채운 알록달록한 실타래들 속에서 가장 어울리는 한 줄을 찾아내어, 드르륵 소리와 함께 정성껏 움직이는 사장님의 손끝에서 노련함이 느껴집니다.
안주영 전문기자
2026-01-13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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