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 구미 아파트 6층서 불…60대 주민 중상
김상화 기자
수정 2026-01-10 08:40
입력 2026-01-10 08:05
10일 오전 1시 37분쯤 경북 구미시 인의동 18층 규모 아파트의 6층에서 불이 나 60대 주민이 중상, 7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른 새벽에 발생한 화재로 놀란 주민 60여명은 스스로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출동해 5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이번 화재로 발화 세대가 모두 타 66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가 났다.
불이 나자 주민들은 긴급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구미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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