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세운4구역의 운명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26/01/08/20260108500242 URL 복사 댓글 0 도준석 기자 수정 2026-01-08 22:36 입력 2026-01-08 22:36 이미지 확대 세운4구역 주민대표회의 관계자들이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다시세운광장에서 국가유산청을 규탄하는 집회를 갖고 있다. 2026.1.8 도준석 전문기자 김규남 서울시의원 “말보다 결과”... 송파 현안 해결 성과 담은 의정보고서 발간·배포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종로 세운4구역 주민 등으로 구성된 주민대표회의와 세운지구상생협의회 관계자들이 8일 서울 종로구 다시세운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국가유산청을 규탄하고 있다. 도준석 전문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