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결심 공판 D-1, 구형량 회의 열리는 특검

이지훈 기자
수정 2026-01-08 17:27
입력 2026-01-08 17:27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 등 8명의 결심 공판을 하루 앞둔 8일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위치한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서 직원 등이 이동하고 있다. 이날 특검은 결심 공판을 앞두고 내부 회의를 통해 윤 전 대통령 등 피고인들의 구형량을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는 사형이나 무기 징역, 무기 금고 가운데 형량이 정해진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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