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서 산불…1시만 만에 진화 완료

김형엽 기자
수정 2026-01-07 14:18
입력 2026-01-07 14:18
경북 경주 한 야산에서 불이나 1시간 만에 진화됐다.
7일 경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38분쯤 산내면 대현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8대, 산불 진화 차량 31대, 진화 인력 52명을 투입해 오후 1시 38분쯤 주불을 껐다.
산림청은 남은 불씨를 제거하는 대로 산불조사 감식반을 투입해 산불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경주시 관계자는 “1시간여 만에 불길을 잡았다”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만큼 산불이 나지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했다.
경주 김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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