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12·3 비상계엄은 잘못된 수단… 과거 잘못된 부분 깊이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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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영 기자
안주영 기자
수정 2026-01-07 11:11
입력 2026-01-0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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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당 쇄신안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당 쇄신안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당 쇄신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6.1.7 안주영 전문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7일 여의도 당사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이기는 변화‘라는 주제로 당 쇄신안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먼저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여당으로서 책임을 다하지 못한 점을 깊이 사과 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어 지방선거 필승 카드로 ‘청년 의무공천제’와 ‘인재영입위 활성화’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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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당 쇄신안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당 쇄신안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당 쇄신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6.1.7 안주영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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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당 쇄신안을 발표하며 12.3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2026.1.7 안주영 전문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당 쇄신안을 발표하며 12.3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2026.1.7 안주영 전문기자


기득권을 내려놓는 파격적인 공천 개혁을 통해 중도층과 청년층의 민심을 다시 얻겠다고 말하며. “당의 가치와 방향을 재정립하고, 전 당원의 뜻을 물어 당명 개정을 추진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안주영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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