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푸르메재단에 2000만원… 7년째 ‘기부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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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윤 기자
수정 2025-12-23 23:48
입력 2025-12-23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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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23일 서울 마포구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서 장애 어린이 재활치료를 위한 기부금을 전달한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5.12.23  푸르메재단 제공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23일 서울 마포구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서 장애 어린이 재활치료를 위한 기부금을 전달한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5.12.23
푸르메재단 제공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선수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푸르메재단 장애어린이들에게 2000만원을 기부했다. 푸르메재단은 23일 이 선수가 장애어린이 재활 치료 사업을 위해 2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2019년부터 매년 어린이날마다 푸르메재단에 1000만원씩을 기부해 온 이 선수는 2020년부터 아버지 이종범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장과 함께 푸르메재단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반영윤 기자
2025-12-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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