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교차로서 화물차와 초등학교 통학 버스 충돌…12명 중경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설정욱 기자
설정욱 기자
수정 2025-12-23 19:05
입력 2025-12-23 18:32
이미지 확대
사고난 통학버스. 전북소방본부 제공
사고난 통학버스. 전북소방본부 제공


전북 김제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와 초등학교 통학 차량이 충돌해 학생과 교사 12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당했다.

23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며 이날 오후 4시 26분쯤 김제시 백산면 돌제교차로 인근에서 화물차와 인근 초등학교 통학 차량이 충돌했다.

이 통학 차량에는 운전자와 교사, 학생 13명이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통학버스 탑승자 대부분이 차량 밖으로 대피했지만, 3명이 차 안에 갇혀있던 상태였다.

이 사고로 학생과 교사 6명이 중상을 당했고 6명은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설정욱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이 통학버스 교통사고의 전체 부상자는 몇 명인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