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한 해의 끝에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홍윤기 기자
홍윤기 기자
수정 2025-12-19 01:25
입력 2025-12-19 00:39
이미지 확대
한 해의 끝에서
한 해의 끝에서 창에 비치는 해가 하루를 천천히 정리하고 있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25년의 끝자락, 많은 일들이 겹쳐 지나갔습니다. 올 한 해가 유독 힘들었던 분들께 말 대신 조용한 위로를 전합니다.
홍윤기 기자


창에 비치는 해가 하루를 천천히 정리하고 있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25년의 끝자락, 많은 일들이 겹쳐 지나갔습니다. 올 한 해가 유독 힘들었던 분들께 말 대신 조용한 위로를 전합니다.

홍윤기 기자
2025-12-19 3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