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최소한의 삼국지’ 상승세…트렌드코리아 여전히 1위

오경진 기자
수정 2025-12-12 14:00
입력 2025-12-12 14:00
한국사 강사 최태성의 ‘최소한의 삼국지’가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진입했다.
12일 교보문고가 발표한 12월 첫째 수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최소한의 삼국지’는 지난주보다 17단계 상승한 3위에 올랐다.
연령별로는 주로 30~50대 독자들의 지지를 얻었다. 40대가 42.2%로 가장 많이 구매했고, 30대(24.6%)와 50대(18.8%)가 뒤따랐다. 성별로는 여성 구매자(63.4%)가 남성 구매자(36.6%)를 압도했다.
‘트렌드 코리아 2026’이 11주째 1위를, 구병모 소설 ‘절창’이 2위를 지켰다.
◇ 교보문고 12월 1주차 베스트셀러 순위(12월 3일~9일 판매 기준)
1. 트렌드 코리아 2026(김난도·미래의창)
2. 절창(구병모·문학동네)
3. 최소한의 삼국지(최태성·프런트페이지)
4. 모순(양귀자·쓰다)
5.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어센딩)
6. 손자병법(손자·현대지성)
7. 위버멘쉬(프리드리히 니체·떠오름)
8. 어른의 품위(최서영·북로망스)
9. 자몽살구클럽(한로로·어센틱)
10. 혼모노(성해나·창비)
오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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