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가리비 생산량 18→35t으로 껑충[제45회 차세대농어업경영인대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25/12/10/2025121001801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25-12-10 01:53 입력 2025-12-10 01:53 본상 이미지 확대 수산 김창건 ●수산 김창건 귀어 후 경남 통영에 가리비 양식장을 창업한 뒤 생산량을 18t에서 35t으로 늘리고 폐사율을 15% 이하로 낮춰 안정적 경영 기반을 구축했다. 스마트스토어 등 온라인 직거래와 자체 상표 개발로 판로를 확대했다. 2025-12-1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김창건씨가 귀어 후 선택한 양식 품목은? 가리비 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