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당진시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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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연 기자
손지연 기자
수정 2025-12-04 00:04
입력 2025-12-04 00:04

“더 많은 이웃에 지속적 온기 전파”
위기 가구·홀몸 어르신 돌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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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충남 당진시 당진시청에서 열린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개막식에서 성우종(왼쪽 두 번째)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세준(가운데) 대한전선 대외협력실장(전무), 오성환(네 번째) 당진시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전선 제공
지난 2일 충남 당진시 당진시청에서 열린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개막식에서 성우종(왼쪽 두 번째)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세준(가운데) 대한전선 대외협력실장(전무), 오성환(네 번째) 당진시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전선 제공


대한전선은 지난 2일 당진시청에서 열린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 개막식에서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당진시와 당진시복지재단,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매년 진행하는 지역 나눔 행사로, 다음달까지 모금을 진행한다. 성금과 후원품은 위기가구 긴급지원, 홀몸어르신·장애인 돌봄, 생활 안정 지원 등에 사용된다. 대한전선은 “더 많은 이웃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전선은 주요 생산기지가 위치한 당진에서 지역사회 기반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손지연 기자
2025-12-0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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