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딸기 비닐하우스서 불…딸기 모종 등 불 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상화 기자
수정 2025-12-02 11:21
입력 2025-12-02 11:21
이미지 확대
소방대원들이 고령군 딸기 양육 비닐하우스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경북도소방본부 제공,
소방대원들이 고령군 딸기 양육 비닐하우스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경북도소방본부 제공,


2일 오전 4시 58분쯤 경북 고령군 덕곡면 한 딸기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1시간 20분만에 진화됐다.

불로 165㎡ 규모 비닐하우스 1개 동 전체와 안에 있던 농기계와 딸기 모종 등이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고령 김상화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이번 딸기 재배 비닐하우스 화재의 원인이 밝혀졌는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