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패스트트랙 충돌’ 1심 나경원·황교안·송언석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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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25-11-20 14:41
입력 2025-11-2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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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자유와혁신 황교안 대표가 20일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1심 선고 공판 참석을 위해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5.11.20 연합뉴스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자유와혁신 황교안 대표가 20일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1심 선고 공판 참석을 위해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5.11.2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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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벌금 2400만원·황교안 벌금 1900만원·송언석 벌금 1150만원

신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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