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그룹 부회장 유재권·대표이사 사장 전영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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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소영 기자
곽소영 기자
수정 2025-11-11 01:05
입력 2025-11-11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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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권(왼쪽) 삼천리그룹 부회장·전영택(오른쪽) 삼천리 대표이사 사장
유재권(왼쪽) 삼천리그룹 부회장·전영택(오른쪽) 삼천리 대표이사 사장


삼천리그룹은 10일 정기 인사를 통해 유재권 삼천리 대표이사 사장이 그룹 부회장으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전영택 S-Power 사장은 삼천리 대표이사 사장으로 이동했다.

삼천리에서는 김정태 상무가 전무로, 김석규 이사가 상무로 승진했다. 원장연·정대성·용은희 부장은 각각 이사로 승진했다.

삼천리모터스에서는 김태석 전무가 부사장으로, 이재혁 상무가 전무로, 이명재 이사가 상무로 승진했다.

삼천리그룹은 “창립 70주년을 넘어 장차 백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미래 성장을 이루는 데 중점을 뒀다”고 인사 배경을 밝혔다.

곽소영 기자
2025-11-11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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