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파주 아스콘 공장 지붕서 작업하던 40대 추락해 숨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25/11/09/20251109500035 URL 복사 댓글 0 강남주 기자 수정 2025-11-09 11:36 입력 2025-11-09 11:36 이미지 확대 서울신문DB 경기 파주시의 한 아스콘 공장 지붕에서 40대가 추락해 숨졌다. 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36분쯤 파주시의 한 아스콘 공장에서 작업하던 40대 남성 A씨가 추락했다.A씨는 당시 10m 높이의 공장 지붕에서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했다.이 사고로 A씨가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강남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