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장학사업으로 글로벌 인재 육성 [제3회 서울상생금융대상]

이승연 기자
수정 2025-10-24 01:00
입력 2025-10-24 01:00
금상 증권 부문
특히 2007년 시작된 해외 교환 장학사업을 통해 50개국에 대학생 7687명을 파견, 글로벌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포용 금융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도 활발하다. 2021년부터 ‘미래에셋 청년 시드 온 프로젝트’를 시작해 자립 준비 청년이나 가족 돌봄 청년에게 자산 형성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229명을 선정해 1인당 400만원 상당의 종잣돈을 지원했다.
이승연 기자
2025-10-2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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