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경북 경주서 캄보디아로 간 30대 실종…경찰 “소재 파악 중”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accident/2025/10/13/20251013500242 URL 복사 댓글 0 김형엽 기자 수정 2025-10-13 18:34 입력 2025-10-13 18:34 이미지 확대 경북 경주에서도 캄보디아로 출국한 30대 남성이 실종돼 경찰이 소재 파악에 나섰다. 13일 경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30대 A씨가 캄보디아로 출국한 뒤 연락이 닿지 않아 지난달 중순 가족이 경찰에 신고했다.최근 캄보디아에서 경북 예천 출신 대학생이 숨진 가운데 전국적으로 비슷한 사건이 연이어 벌어지고 있다.경찰은 외교부에 공문을 보내는 등 다방면으로 소재를 파악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경주 김형엽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