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에버랜드서 13년 만에 ‘꿈의 질주’

민나리 기자
수정 2025-10-09 23:59
입력 2025-10-09 23:59
12일 ‘피치스 런 유니버스 2025’ 열려
이번 축제의 메인 이벤트는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 드라이버 발테리 보타스가 메르세데스-AMG F1 W13 E 차로 선보이는 시범 주행이다. 국내에서는 13년 만에 열리는 F1 경주차 주행 행사로,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F1 레이스를 즐길 수 있는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실제 경기 못지않은 짜릿한 주행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민나리 기자
2025-10-10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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