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지나가고… 팔당호 뒤덮은 쓰레기
수정 2025-07-23 00:49
입력 2025-07-23 00:49
뉴스1
전국적인 집중호우가 끝난 가운데 22일 경기 남양주 팔당댐 주변이 호우로 떠내려온 쓰레기로 뒤덮여 있다.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으며 체감온도가 33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졌다. 23일에도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뉴스1
2025-07-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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