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간당 100㎜ 넘는 폭우…충남 당진서 보트로 구조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25/07/17/20250717500043 URL 복사 댓글 0 이종익 기자 수정 2025-07-17 10:21 입력 2025-07-17 10:21 이미지 확대 충남 당진소방서 119구조대원들이 17일 오전 7시 50분쯤 당진시 용연동에서 “사람들이 집 안에 갇혀 있다”는 신고받고 출동해 구조 보트로 고립된 주민을 구조하고 있다. 충남도에 따르면 서해안 일대 중심으로 시간당 1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당진에는 전날 오후 6시부터 17일 오전 5시까지 당진에는 268.3㎜의 비가 내렸다.당진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