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전동킥보드 타다가 넘어진 경찰관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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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욱 기자
설정욱 기자
수정 2025-05-23 11:58
입력 2025-05-23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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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자료사진. 연합뉴스
전동킥보드 자료사진. 연합뉴스


새벽에 전동킥보드를 타고 가던 경찰관이 넘어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전북 전주완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44분쯤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에서 전북경찰청 소속 경찰관 A(50대)씨가 전동킥보드를 타던 중 넘어져 숨졌다.

A씨는 인도의 연석에 걸려 넘어졌고 목 등을 크게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연석을 미처 보지 못하고 주행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설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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