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간판제조업체 화재… 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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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기자
박정훈 기자
수정 2025-04-07 09:31
입력 2025-04-0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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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오후 9시 48분쯤 울산 남구 선암동 간판제조업체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지난 6일 오후 9시 48분쯤 울산 남구 선암동 간판제조업체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심야 울산의 한 간판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다.

7일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9시 48분쯤 울산 남구 선암동의 간판제조업체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이 건물 안에 있던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고, 50대 소방대원이 골절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불은 다음 날인 7일 오전 1시쯤 완전히 꺼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울산 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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